[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전진하며 끊임없이 싸우는 지창욱]
로맨스, 느와르, 액션, 스릴러, 사극.... 장르와 시대를 자유롭게 넘나든 지창욱이 콜로니와 함께 '연니버스'에 입성한다. 현석의 변화무쌍한 감정과 끊임없는 액션을 통해 지창욱은 설명할 수 없는 위기가 평범한 사람을 전사로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준다. 현석은 누나 현희와의 유대감에서 동기를 얻어 오로지 자신을 보호한다는 목표에 의해 진화하는 감염자의 공격에 맞서 싸운다. 전투가 격화될수록 점점 피에 젖은 지창욱의 모습과 격렬한 감정, 거침없는 액션 장면은 콜로니의 핵심 하이라이트 중 하나
제보회때부터 잘했다고 계속 언급하는 원테이크 액션이 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