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관아로 달려가는 씬에서 이홍위가 왜 하늘이 아직까지 나를 이승에 머물게 했는지에 대한 이유로 그대와 태산 그리고 마을사람들이다 하는 나레 부분을 깊생해보면 물론 엄흥도도 이홍위가 유배자로 올 줄 몰랐지 근데 결국 유배지 유치 끝에 이홍위가 왔고 본인을 만나서, 청령포로 왔기 때문에 이홍위가 살고자 하는 의지가 생겼고 이에 거사 또한 치루고자 마음 먹었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거 같거든... 다른 곳으로 유배갔더라면 조금 더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를 영원히 죽을 때까지 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함... 걍 존나 내가 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