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한심한 작가야 쓸데없는 짓 좀 하지 말고 닥쳐
라고 정곡을 찔렀을때 순록이랑은 다른 뭔가 (찌질하지만) 사회 경험치 많은 연상의 반박못하는 지점이라 순록이가 더 자존심 상했을 것 같음
순록이는 티를 안냈다고 생각했겠지만
김주호는 자길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 알면서도 그동안 모른척 했다는 거 (뭐 결국 말했긴 했지만)
침묵을 택한 그 순간에도 자존심이 상했을 거라 생각이 들어
야 이 한심한 작가야 쓸데없는 짓 좀 하지 말고 닥쳐
라고 정곡을 찔렀을때 순록이랑은 다른 뭔가 (찌질하지만) 사회 경험치 많은 연상의 반박못하는 지점이라 순록이가 더 자존심 상했을 것 같음
순록이는 티를 안냈다고 생각했겠지만
김주호는 자길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 알면서도 그동안 모른척 했다는 거 (뭐 결국 말했긴 했지만)
침묵을 택한 그 순간에도 자존심이 상했을 거라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