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총이 자기 이용하는거 알아서 다른길을 향하나봄
권력만 바라보며 살아온 과거를 되돌아보기 시작했다. 아들 이윤(김은호 분)만큼은 자신과 같은 상처를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잘못된 선택들을 바로잡으려 하고 있다. 같은 목적 아래 손을 잡았던 민정우와 윤이랑이 결국 서로 다른 길을 향하게 된 가운데,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도 관심사다.
권력만 바라보며 살아온 과거를 되돌아보기 시작했다. 아들 이윤(김은호 분)만큼은 자신과 같은 상처를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잘못된 선택들을 바로잡으려 하고 있다. 같은 목적 아래 손을 잡았던 민정우와 윤이랑이 결국 서로 다른 길을 향하게 된 가운데,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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