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뺀게 좋음 이쁘고 잘생겨서도 있지만 그냥 전체적으로 카메라에 찍힐때 더 배우느낌이나서 특히 얼굴에 살이나 붓기가 빠지면 턱라인이 생기는데 이게 연기할때도 분위기가 살고 플러스가 되는 느낌..? 살이 조금이라도 붙으면 약간 동글동글 귀여운느낌만 나
이홍위때도 살 엄청 빼서 기운없어 보이고 힘들어보였지만 이건 갑자기 엄청 빼서 그런것같고.. 막상 당시 약영2 행사때 보니까 다른배우들이랑 있을때 그렇게 미치도록 빼짝말랐다라는 느낌까지는 안들었던거같음 워낙 요즘 남배들도 말랐어서..그만큼 기본 틀자체가 좋은거같기하고 암튼 돌활동때는 모르겠는데 작품들어갈땐 관리 신경썼으면 그냥 나만그런걸지도 모르겟지만ㅜ 이번 취사병도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