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들이 드라마에 많이 등장했지만
각자 사연에 따라 냉소적이든 공허해보이든 지쳐보이는 건 있었는데
부회장님은 왜 이렇게 인생 고달픔이 줄줄 흘러넘치냐...
6화에 와이프랑 붙는씬들보면 단순히 빡침,이런 느낌이 아니고 막 고달파서 너덜너덜해보인달까ㅠㅠ
배우 본체까지 짠해보임이야...
짠한건 맞는데 그래도 주느님은 안됨
각자 사연에 따라 냉소적이든 공허해보이든 지쳐보이는 건 있었는데
부회장님은 왜 이렇게 인생 고달픔이 줄줄 흘러넘치냐...
6화에 와이프랑 붙는씬들보면 단순히 빡침,이런 느낌이 아니고 막 고달파서 너덜너덜해보인달까ㅠㅠ
배우 본체까지 짠해보임이야...
짠한건 맞는데 그래도 주느님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