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작품에 대해 대화하다가 연기 너무 좋았어라고 들을때 동감하지만 왜 좋았지? 딱 꼬집어 이해하기 힘든 때도 많았거든 스토리 메세지 전달이 잘 될때? 표현법이 풍부하게 느껴질때? 연기한다라는 느낌이 안느껴지고 진짜 그 사람인 것같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