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화가 너무 숭덩 숭덩 날림이라 ㅠㅠ 그게 아쉽다
대학시절 소개팅하는 스틸도 있던거 보면 대학때는 이미 재회를 했거나 다시 사귀기 시작한 뒤의 이야기도
살짝 담으려고 했던거같은데 아쉽다
이름도 모르는 아이 -> 궁금 ->의식, 썸 -> 사귀고 같이 사는거까지 다 말아주는 작품 흔치않아서 흥미진진하게 봄
특히 이름도 모르고 심지어 걔가 귀가 안 들리는것도 모르는채로 이야기가 꽤 진행된다는것도 신선했고
예전부터 워터멜론 영업짤 느낌으로 몇번 봤었는데 어제 갑자기 넷플에 뜨길래 봤다가 후루룩 끝까지 보고 새벽 3시에 잠 ㅋㅋㅋㅋㅋ
카테 끝부터 복습하려하는데 글들이 이미 완결 난 뒤의 글부터 볼 수 있어서 그것도 아쉽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