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두 배우 다 호감인데 그덬들이 유난갑이라서 막 정색하고 유난 떨고 이런 댓글 몇 번 받아서 되게 질렸었거든 칭찬을 했는데도 막 너무 사납게 받아치는 느낌? 둘 다 정병 많은 거 인지하고 있는데도 그런 댓글 받으니까 기분이 상하더라고 그래서 저기 유난 되게 심하다 둘 다 정병 많으니까 이해는 가는데 아무한테나 저럴 일인가 생각했음
근데 정말 뎡복절 오고 나서 그냥 24시간 풀가동 수준인 거 보면서 그동안 개유난이 조금은 이해됐음 플이 꺼지질 않고 끝없이 이어지면서 계속 까플 느낌인데 그걸 줄일 생각조차 없고 가면 갈수록 더 브레이크가 사라지고..저덬들이 그 개유난으로 질리게 만들어서 저런 애들을 막았던 건가 라는 생각도 해봄 그게 잘했다는 게 아니라 그 정도로 까플이 아예 브레이크가 안 걸리고 계속 낮에 오든 밤에 오든 그냥 계속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