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크리스마스이브였어 회사에서 주최하는 연말파티에 가게 된 연재는 운명처럼 그와 만나게 되는거지 그렇지만 음악 소리가 너무 커서 그가 이름을 말했는데도 이름을 알아듣지 못한거야 하지만 그는 연재 이름을 기억했어 기적처럼 < 아니 이거 윰록이잖아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시즌 2 마지막화 중반부터 이렇게 윰록 뽕이 차도 되는거야...? 제발이라는 감정.....너무 좋아
잡담 윰세 거기서 서로 처음 만나는거지 우연찮게 연말 송년회에서 음악이 너무 시끄러워서 서로 통성명도 못하고 < 이거 완전 윰록이잖아...................................
153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