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본집 잘 주고 대본집에 작가님 코멘 들어가 있기도 하고 작품 뒷이야기 같은거 자컨으로 풀리는 거 많고 무엇보다 블레 몇 개 보니까 코멘 인터뷰가 매번 만족스럽고 그런건 아니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미련이 버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