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적은 산처럼 많은 이라는 대사를 칠때 보통은 적은, 산처럼 많은 이라고 얘기하는데 ㅂㅇㅅ은 적은 산처럼, 많은 이러더라고 이런식으로 뭔가 끊어읽고 호흡넣는게 애매해서 대사전달이 더 잘안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