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재원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5월 13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이재원은 '이런 엿 같은 사랑'에 안기준 역으로 출연한다.
'이런 엿 같은 사랑'은 기억상실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찐득한 동거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마이 데몬' 등을 선보인 김장한 감독이 연출을, Wavve '유 레이즈 미 업' 이후 4년 만에 김장한 감독과 재회하는 모지혜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이재원은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장태하의 고등학교 동창인 안기준 역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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