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든 설정오류 다떠나 이 부분이 최악임ㅋㅋ
어케 아무도 안말렸음????... ㅈㄴㅈㄴ 나이브하다란 소리밖에안나옴...
심지어 선왕죽은지 몇년 안된시점인데 저게 말이되냐
첫번째 선왕죽는거 관련해서는 누가 암살시도한거아닌가해서 집중이 암살자체로 가서 그러려니했는데,
대군 죽이겠다고 택한 방법이 또 '방화'고 그게 또 성공한게 ㅋㅋㅋㅋ
진짜 투명드래곤급 전개임.
난 이거 그냥 인간적으로 진짜 기분나빴음
숭례문 그렇게 됐을때 생각나기도 하고. (화재하면 제일 대표적으로 생각나서)
어제 후반연출 폭발음부터 해서 '인위적인 방화'에 초점을 둬서 보여주니까 걍 생각이 날수밖에없더라
게다가 우리나라에 국민트라우마급 재난이 몇번있었는데
입헌군주제 배경에 왕실에 불나서 왕죽은거면 찐 트라우마 재난아님?
서사주고싶다고 너무 가볍게 다뤄져서 최악이었음 암만 드라마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