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큼 알고 만날만큼 만났다고 생각했는데도
결론은 해피엔딩이 아니었어
이게 이성적으로 유미가 고민하던 지점이었는데
사실 사랑이라는건 알만큼 알거나 만날만큼 만난다고 영원한것도 아니고 사랑의 크기가 더 큰것도 아니잖음
중요한건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걸 잘 끌고갈 자신이 서로에게 있느냐 인데 순록이는 ㄹㅇ 사랑의 가치가 다른 사람이었고.. 순록이의 확신을 곁에서 보고 되려 유미도 단단해지는 게 좋았음ㅠㅠ
결론은 해피엔딩이 아니었어
이게 이성적으로 유미가 고민하던 지점이었는데
사실 사랑이라는건 알만큼 알거나 만날만큼 만난다고 영원한것도 아니고 사랑의 크기가 더 큰것도 아니잖음
중요한건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걸 잘 끌고갈 자신이 서로에게 있느냐 인데 순록이는 ㄹㅇ 사랑의 가치가 다른 사람이었고.. 순록이의 확신을 곁에서 보고 되려 유미도 단단해지는 게 좋았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