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비가 멀쩡하게 살아있고 심지어 나이도 젊은데
갑자기 대군이 섭정을 하는 것부터 말이 안되고
어차피 입헌군주제인데 뭔 죽는게 낫지 할정도로 힘들며....
여주는 사생아에 신분이 낮아 차별받는다던데
학창시절 그린것도 너무 얄팍하고
현재즌 어쨋든 계열사 대표까지 하면서 잘 살고 있어서 대체 뭐가 문제지 싶음 ㅋㅋㅋ
사생아면 그정도까지 해주는것도 감지덕지 해야하는데 회사 전체을 자기가 먹으려고 하니...
암튼 남주도 그렇고 설정이 이해가는게 없음 ㅋㅋㅋ
둘 사이도 너무 확 절절해져서 갑자기? 소리만 나오고
그나마 정병온게 이해되는건 대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