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백했다가 까인적 있지만 그뒤로 깔끔하게 정리해본 경험 있음2. 김주호 지켜보면서 까여도 계속 들이대는게 얼마나 추한지 타산지석으로 느낌 (꼭 김주호 아니더라도 이렇게 본인의 직접 경험이 아니라 옆에서 보면서 생긴 가치관) 뭐 같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