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대군이 진작에 유학을 가든 궁에서 떠나있었으면 대비도 아들한테 그렇게까지 안했을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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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
조회 수 159
정병원인이 궁에 딱 붙이고 앉아거 심지어 대비인 본인 패싱하고 당당하게 섭정까지하니까 정병와서 아들한테도 나쁜영향 끼치는거지 저런 삼촌 없었으면 엄마도 좀더 유했을듯...
정병원인이 궁에 딱 붙이고 앉아거 심지어 대비인 본인 패싱하고 당당하게 섭정까지하니까 정병와서 아들한테도 나쁜영향 끼치는거지 저런 삼촌 없었으면 엄마도 좀더 유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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