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동만이 그려놓은듯한 신경다양인... https://theqoo.net/dyb/4196752489 무명의 더쿠 | 11:20 | 조회 수 56 남 눈치 안 보고 자기가 추구하고 싶은 삶을 삼쪽팔리든 말든 티엠아 다 줄줄 말함 (나중에 은아엄마인거 알아도 안 창피할거라는데 500원 검) 목에 칼 들어와도 아닌 건 아니며 지 할말 해야함 (당사자성있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