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조카를 아낀다느니 여주가 능력이 있다느니
알고보니 짝사랑햇다거나 사실은 여주를 다들 아꼈다거나
이런거 다 말이되게 써야하는건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복선이나 떡밥 이런거 하나도없고
대강 띡 씬하나 던져주거나 애초에 그런 설정이었던거 그대로 받아먹음;
실제로 드라마상에서 보여준 모습은 그게 아닌데도
걍 작가가 띡 던지면 걍 아 그렇규나!!하는게 신기
알고보니 짝사랑햇다거나 사실은 여주를 다들 아꼈다거나
이런거 다 말이되게 써야하는건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복선이나 떡밥 이런거 하나도없고
대강 띡 씬하나 던져주거나 애초에 그런 설정이었던거 그대로 받아먹음;
실제로 드라마상에서 보여준 모습은 그게 아닌데도
걍 작가가 띡 던지면 걍 아 그렇규나!!하는게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