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에서 포장을 해주냐 아니냐 차이지
8세 어린아이를 친권자와 분리시키고
다른 보호자 없이,
친권자 다음으로 아이를 보호해야 하는 섭정이 툭하면 애도 의사결정할 수 있다고
자기한테 유리하게 혼인결정내리게 만들고
이젠 아이의 트라우마와 죄책감 건드려서 자기 자리니까 내놓으라고 한밤중에 쳐들어감
실질적으로 아이 보호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니까
근데 대군은 조카 사랑해야 하는 주인공이라서 대군 하는 짓만 포장 열심히 함
극에서 포장을 해주냐 아니냐 차이지
8세 어린아이를 친권자와 분리시키고
다른 보호자 없이,
친권자 다음으로 아이를 보호해야 하는 섭정이 툭하면 애도 의사결정할 수 있다고
자기한테 유리하게 혼인결정내리게 만들고
이젠 아이의 트라우마와 죄책감 건드려서 자기 자리니까 내놓으라고 한밤중에 쳐들어감
실질적으로 아이 보호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니까
근데 대군은 조카 사랑해야 하는 주인공이라서 대군 하는 짓만 포장 열심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