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감정이 뭔지 모르겠고 설명을 못할 때가 있는데 이건 그걸 이해하기 쉽게 얘기해줘서 나랑 상황이 비슷하거나 비슷한 기분을 느꼈을 때 아 이런 기분이겠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구나 싶어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