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궁 떠날때 부디 강녕하시옵소서 라고 들리고
도네씬에서도 그 밤에 강건너 멀리 백성이 전하 강녕하시옵소서 들리고
금성대군에 사약받을때도 그 이야기하는데
그 말이 진짜 이상하게 마음에 콕 박혀서 눈물남 ㅠㅠㅠ
특히 백성들이 멀리서 오열하며 외치는 그게 진짜 내 눈물버튼이야ㅜㅠㅠ
도네씬에서도 그 밤에 강건너 멀리 백성이 전하 강녕하시옵소서 들리고
금성대군에 사약받을때도 그 이야기하는데
그 말이 진짜 이상하게 마음에 콕 박혀서 눈물남 ㅠㅠㅠ
특히 백성들이 멀리서 오열하며 외치는 그게 진짜 내 눈물버튼이야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