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이고 뭐고 그런거 따질 것도 없어
걍 드라마가 앞에 한 말 다르고 뒤에 하는 말 다르고
기준도 없고 법도 없음
고무줄처럼 주인공에게 역경이 필요하면 갑자기 왕실이 권위도 약하고 힘도 없고 신분과 명예뿐이라는데
사이다가 필요하면 없던 권력이 막 생겨서 남주가 맘대로 다 함.
역사왜곡이고 뭐고 그런거 따질 것도 없어
걍 드라마가 앞에 한 말 다르고 뒤에 하는 말 다르고
기준도 없고 법도 없음
고무줄처럼 주인공에게 역경이 필요하면 갑자기 왕실이 권위도 약하고 힘도 없고 신분과 명예뿐이라는데
사이다가 필요하면 없던 권력이 막 생겨서 남주가 맘대로 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