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군주제 신분제 사회가 기본 설정이면서
대군이 왕을 조카님이라 부르고
그거 지적하면 세자 시절에 그랬다 ㅋㅋㅋㅋ
대군은 세자한테도 조카라고 부르면 역모 의심 받는데 쉴드라고 치는 게...
그러면 또 현대니까 그런건 감안해야 된다니
그럼 입헌군주제랑 신분제 사회 설정을 왜 갖고 왔으며
현대라 신분제가 약한거면 여주는 왜 신분제땜에 열폭하는지?
본처 자식거까지 욕심내면서 당당하게 살다가
갑자기 신분제 얘기만 나오면 피해자롤 주려고 하니
여주한테 몰입이 안되고 욕심 많다 느껴질 수밖에
대군은 수양대군처럼 느껴지고
진짜 작가가 이런 설정 짰을 때 주변에서 아무도 이상하다고 안 했는지 너무 궁금하고
역사관도 너무 궁금하고 이게 왜 당선작인지 근본적인 의문이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