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상하다는 명분으로 떼놓은 거긴 하지만
최소한 다른 대리인이라도 붙여야 하는거 아닌가
하다못해 유아 담당 정신과 닥터라도 붙여주던가.
근데 애를 무슨 어른 다루듯 혼자 떼놓고..그게 뭐임?
선위도 애초에 그 어린 애가 선위얘기로 부모 다투는거 들었는데
그 얘기 이해도 못해야 할 어린 애가 죄책감갖고 삼촌대하게 하는 것도 넘 이상하고
결국 8세 어린애한테 삼촌이 교지 받아내는 것도 이상함
애 사랑한다면서 정작 애의 의사결정을 무슨 어른처럼 대함.
엄마도 이상하다지만 남주도 애를 사랑한다고 할 자격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