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전만 배출하는 양반 집에서 태어나서 첫사랑도 포기하고 첫사랑 형이랑 결혼해서 세자도 낳았는데 남편인 왕은 존나 멘헤라라 내 아들 폐세자 만들고 지 동생한테 왕위 넘겨준다고 지랄해 그러다 남편 죽고 나니까 아들 어리다고 갑자기 대군이 나타나서 본인이 섭정하겠다고 왕궁도 안 나가 근데 국민들은 왕보다 대군을 더 좋아한대 그래서 미칠 지경인데 대군은 나를 정병 취급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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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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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갑자기 재계 1위 그룹 딸이랑 결혼하고 내 아들 자리도 기어코 뺏겠대
이때 대비의 심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