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와 부원군이 탐욕이 아니라 대군이 역적이고 탐욕임..역사가 그러한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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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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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님은 대비가
자기 아들인 왕을 지키려고 섭정하는 건 당연하고..
권력 등업어 권세를 누리다가도 왕 눈밖에 나면
당연히 내쳐지고 나중엔 부관참시도 당하는 게 외척이고..
..그게 뭐든 대군따리가 조선에서 뭘 할 수도 없는데
뭔..
효가 가장 중요한 나라에서
친모가 아니어도 왕도 대비를 함부로 할 수가 없는데
조선 자꾸 근본 없이 만들어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