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한 여자직원? 담당자? 직함이 뭐임? 캐릭터가 뭔지 모르겠는데 암튼ㅋㅋㅋ 진짜 개적절한 대사였어 술자리부터 바닷가까지 지들끼리 취해서 막 거룩하고 난리부르스였는데 지켜보던 보던 내심정을 대변하는 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