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만(구교환)은 그토록 싫어하는 재영(김종훈)이 유명 배우 노강식(성동일)을
캐스팅해 곧 촬영에 들어갈 것 같자 또다시 시기와 질투에 사로잡히기 시작하고.
은아(고윤정)는 계속되는 정희(배종옥)의 일방적인 처사에 결국 직접 찾아가 맞선다.
한편, 시기 질투로 미쳐 날뛰는 동만을 보다 못한 혜진(강말금)은 또 한 번 중대한 결정을 하는데...
스퀘어 모자무싸 8회 텍예
317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