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힘들때 개구리로 변장해서 세포마을 뚝딱뚝딱 고쳐주던거, 동창결혼식에서 하와이 스몰웨딩 장단 맞춰주던거, 엘베에서 안아주던거 등등 생각하면 ㅈㅉ 마음 약해짐.. 물론 츄러스부터 시작해서 말줄이는거, ㅇㅇ을 비롯한 것들 쭉 생각하면 다시 정신 차려지긴하는데ㅋㅋㅌ
아쉬운 점도 많지만 좋았던 기억도 많았고 즌2 마지막에 칭찬댓글 열심히 달아주던거 생각하면 그냥 으이구웅 잘살아라! 하게 돼 웅아 잘 사는거 같지만 앞으로도 잘 지내라
아쉬운 점도 많지만 좋았던 기억도 많았고 즌2 마지막에 칭찬댓글 열심히 달아주던거 생각하면 그냥 으이구웅 잘살아라! 하게 돼 웅아 잘 사는거 같지만 앞으로도 잘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