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주는 세자에 여주는 큰딸 설정 박고 남주쪽은 세자지만 엄마가 일찍 죽고 새로 들어온 중전을 빌런으로 두고 아들도 낳고 중전 쪽 힘이 쎄서 세자 자리 계속 위협받는 서사에 여주는 뭐 대충 집안이 남아선호사상이 ㅈㄴ 심하고 지금까지 3대가 장남 낳았는데 여주 라인에서 처음으로 딸 낳음 아쉽지만 잘만 기르다 곧바로 아들 태어나서 바로 팽당하는 서사였으면 이정도로 캐릭터 설정에 말 나오지 않았을거 같음.. 굳이굳이 힘들게 가려다가 작가도 갈피를 잃어버린거 같아 ㅇㅇ
잡담 대군부인 지금 클리셰 비꼴려다가 너무 크게 탈 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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