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썩어빠진 기업 사서 잘 키우고 하청업체가 빼돌린 임금도 대신 주고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은 아니란게 좋아 악덕 기업가 이미지 그냥 두는 것도 만만하게 안보이려는 이유란게 뭔가 짠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