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여기서도 신세경만 아니고 넷중에 아무나 받아도 인정이라는 글이 한 트럭이었어 여론이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는게 아니잖아
잡담 이성민 워딩이 자리에 맞지 않았다 뿐이지 박찬욱 감독 발언은 이해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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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여기서도 신세경만 아니고 넷중에 아무나 받아도 인정이라는 글이 한 트럭이었어 여론이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는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