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녹록지 않았던 상황이었던걸 아니까ㅠㅠ 좋은 캐스팅으로 좋은 연출로 좋은 결과물 보여준 감독님한테도 감사하고 강한 에너지와 연기로 극을 이끌어준 지영본이랑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능력껏 걱정을 지워버린 이헌본한테도 고마움
>>임윤아는 증명했고 이채민은 발굴됐다<< 이 문장이 진짜 내 마음 그대로고 폭셰를 평생 애정할거야🥹 괜히 또 벅차올라버렸음
>>임윤아는 증명했고 이채민은 발굴됐다<< 이 문장이 진짜 내 마음 그대로고 폭셰를 평생 애정할거야🥹 괜히 또 벅차올라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