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종무라는 친구분이 정말 대단한 거지 보통 너무 잘된 친구한테 너도 힘들지? 고달프지? 그런 뉘앙스로 챙기고 묻지는 않는듯 그 당시에 조금 잘된 게 아니라 정말 너무 잘되기도 했고..근데 아무리 그렇게 좋은 위치에 있어도 힘들만했고 그걸 티내기도 그렇고 박지훈 입장에서도 답답하고 속상하는 부분 있었을 거 같고 근데 적재적소에 좋은 친구가 잘 달래준듯 거기서 마음이 확 녹은 거 같고
잡담 핑계고 박지훈 동창회 에피소드 다 이해감
935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