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배우일 때는 진짜 미칠 거 같음 견디질 못하겠어 별 것도 아닌 걸로 지랄하다 플 늘리고 유난이라고 쳐맞고 이게 계속 누적돼서 나중에 사람들이 질려서 아예 말도 안 꺼내는 거 같은 느낌일 때 한숨나옴 진짜 정병이 더 많으면 이런 경우에도 개같이 쳐맞아야 하는데 유난이 너무 심해서 그냥 사람들이 아예 제끼고 말도 안 섞는 느낌 알아? 그거 몇 번 겪었는데 차라리 다행인가 싶다가 또 등장한 정병 1명 붙잡고 온갖 앓는소리 죽는소리 해가면서 내배우 정병의 역사 구구절절 읊을 때 환장함
잡담 난 근데 다른 배우 유난 보면 에휴 저기도? 이 정도 감상이지 막 싫다 이런 생각은 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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