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주어는 까지 않아야함 ㅇㅇ 꼭 ㅈㄹ하는 인간들이 있으니까)
호감배인데다 작품이 잘 맞아서 여러개 봤는데
상복이 ㄹㅇ 없는건지 시상식 자체에서 잘 못봄
물론 케이블이나 ott 위주로 찍은게 많아서 공중파 시상식에선 보기 힘든건 있지만 백상이나 청룡 등 이런 시상식에도 몇년째 후보에도 없어서 아쉬움
연기를 못하나? ㄴㄴ 오히려 반응 좋은 편이고 호평이 많음
작품 성적이 별로인가? ㄴㄴ 대박이나 흥까진 아니여도 추이 좋고 평타나 평타이상일때가 많음
작품성이 별로인가? ㄴㄴ 작품이 상받을 때도 있고 같작 조연배들 중에 상 받은 경우 꽤 있음
주연이고 연기평도 좋고 작품평도 좋은데 후보에서 조차도 없으면 내가 다 아쉽고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 ㅇㅇ
(당연 상받는 사람들 보면 다 받을만하다 생각을 해서 해당배우가 상을 못받는거에 아쉬움을 느끼는게 아니라 매번 후보에도 없는게 아쉽다는 말임 오해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