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종대왕이나 의현왕후가 급성심장마비와 사고로
갑작스럽게 서거하신거 보면
자기들이 하는 정치방향과 다른 모습을 보이면
뒤에 후사가 있으니까 죽여버리는거지
그리고 그 배후는 총리쪽
섹총이 아버지 묘에 갔을때 대비가
역대 국민에게 가장 신임 받는 이였나 그런 뉘앙스로
총리 아버지를 둔 기분이 어떠냐는 식으로 얘길하는데
겉으로 국민들에게는 그렇게 보이지만
뒤에서는 왕족을 자기 맘대로 주무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