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드가 폭셰 이한영 레이디두아 정도밖에 없는 것 같긴 했는데 그래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 예년들에 비해 흥미가 덜한 것도 사실이고
잡담 아니 이해는 되는데 뭐랄까 대중문화라는 것과 업계에 대한 괴리감이 올해 백상이 유독 큰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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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드가 폭셰 이한영 레이디두아 정도밖에 없는 것 같긴 했는데 그래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 예년들에 비해 흥미가 덜한 것도 사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