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부모는 싸움질만 해대고 결국 선왕죽던 날도 부모가 그지랄하는 거 애기가 옆방에서 대군한테 안겨서 다 듣고....
지금도 애미는 제정신아니라 애기 학대만 하고 부원군새끼는 어린애기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협박하며 지네 권력 도구로만 쓰고....
'무서울땐 제게 오셔야합니다. 언제든지요'해서 맨날 밤마다 숙부한테 간거였어. 대비전은 싫다고 안가고
아기전하가 언제든 달려오면 안아줘야해서 섭정을 하든 뭘하든 해서라도 궁에 있어야했네 대군은. 아기전하 살리려 자기는 사냥당해가면서 에휴 ㅠㅠㅠㅠ
(지금 막 9화봄. 하 개빡치는 회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