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애틋함? 그런게없고 사약받을때도 저물어버린 총애?에 대한 회환 같은게없음왕은 천출출신 강희빈으로 사대부 견제하고 강희빈도 본인 신분제약에대한 발판으로 왕 이용한 느낌임왕이 사약 내릴때도 뭔가 쓰임새다한 사냥개 처리한듯한?후련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