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악당 같은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내는 반전.굳게 닫은 마음의 문을 열어젖히는 용기.야수도 결국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온기.이 이야기는 성장과 구원을 뜨겁고! 거칠고! 아름답게 전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