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맘 아파 그러고 민정우 찾아가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데' '누가 나 지켜달래?' 이러고 있다 ㅠㅠㅠㅠㅠㅠㅠ 피부가 유독 투명해 보여서 눈물이 더 마음 아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