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랄이 지랄해도 의현왕후가 계셨으니 잘자랐지만 어려서 돌아가시고ㅠ 그래도 희랄을 아버지로 사랑해서 시키는대로 숨도 안쉬고 살았고, 형을 사랑해서 그 형수에게도 내내 잘해주고 욕먹어가며 형의 일도 대신해주고, 부모형제 다 의문으로 죽은 왕실에서 수양소리 듣느니 다 버리고 떠나고싶어도 어린 조카 무서워하며 울때 안아줘야해서 곁에 남아서 버티며 살아온 거 ㅠㅠㅜㅜㅜㅠ
희랄이 지랄해도 의현왕후가 계셨으니 잘자랐지만 어려서 돌아가시고ㅠ 그래도 희랄을 아버지로 사랑해서 시키는대로 숨도 안쉬고 살았고, 형을 사랑해서 그 형수에게도 내내 잘해주고 욕먹어가며 형의 일도 대신해주고, 부모형제 다 의문으로 죽은 왕실에서 수양소리 듣느니 다 버리고 떠나고싶어도 어린 조카 무서워하며 울때 안아줘야해서 곁에 남아서 버티며 살아온 거 ㅠㅠㅜ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