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reel/DVNIzfgE2Ya
ㄹㅇ 잘 느껴짐
장항준이 영화 전개 순서대로 촬영했고 이때 후반부였는데 이 장면 찍는날 유해진은 몰입해서 계속 분장차에서도 울던 상태라 박지훈 얼굴도 못보고 못본척했다했자나...박지훈도 그거 느끼고 거리두었다했고.
박지훈은 마지막날 보수주인 얼굴 눈에 담으려는듯 계속 시선 맞추려하고
엄흥도인 유해진은 홍위 눈을 안마주치려 한거..
이러고 찍은 장면이
https://img.theqoo.net/CgsWwv
https://img.theqoo.net/aNWYSf
이 장면이었다는게
서로가 그냥 엄흥도 이홍위 그 자체가 되었다는게
그 에너지가 스크린 밖 나에게도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