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혼자가라고 한 행사에 형수님이 혼자 안 가시게 같이 가자고 하던 대군이 눈에 계속 밟힌다 자기한테 같이 웃어주는 가족이 생겨서 좋았을 대군을 생각하니… 대비는 정말 그러면 안되는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