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록이가 유미를 사랑하는 눈빛을 어떻게 연구할까 하다가, 현장에서 (김)고은 누나를 실제로 사랑해보자고 생각했어요. 누나이고 저는 후배이지만 나이를 신경 쓰지 않고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려고 했죠. 그래서 연기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현장에서 고은 누나는 되게 귀여운 존재였어요. 숏컷이었는데 만화 캐릭터 포뇨를 닮은 느낌도 있어서 친근하게 포뇨라고 부르기도 했고요. 실제로도 귀엽다고 보려고 노력했고, 정말 귀여웠어요."
인터뷰가 와이리 스윗해..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7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