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을 넘은 것에 대해서는 “너무 부럽다. 영화 보고 중간쯤 ‘터졌다’ 싶었다. 눈덩이가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어마어마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왕사남’은 못 이길 것 같다.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중간쯤 터졌다 싶었다 부분 어딜까?? 를 같이 깊생할 백성 구함
난 관아씬?
최근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을 넘은 것에 대해서는 “너무 부럽다. 영화 보고 중간쯤 ‘터졌다’ 싶었다. 눈덩이가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어마어마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왕사남’은 못 이길 것 같다.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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