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예진이 병원에서 깼을 때 앞에 마을 사람들 다 와서 좋아하고 걱정해주는데 예진이는 눈으로 메추리 어딨나 찾고 메추리 들어오니까 웃는 거..
안 보이면 보고 싶고 궁금하고 찾게 되는 거 그러다 보이면 마음 안정되고 웃음 나오는 거 <<< 이거 사랑이잖아..
그리고 또 하나는 메추리가 며칠 밤 동안 예진이 키까지 고려해서 위험한 물건 싹 치우고 모서리보호대 다 붙이고 문종까지 달아놓은 거랑 그거 예진이가 집 둘러보면서 알아채고 이상한 사람이야라고 하는 거까지 ㅠㅠㅠ <<< 메추리 진짜 미친사랑이잖아....
어떡해 둘이 너무 사랑해 이미.......